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한국 10대 비경 지역인 울릉도 태하마을 대풍령 전망대가 새 명소로 부상했다. 그 동안 해도 마을에서 대풍령까지는 경사가 심해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웠으나 최근 이곳을 연결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이 설치되면서 전망대를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는 것.
특히 전망대는 주변에 100년 이상 된 후박나무 군락지가 있고, 해안절벽의 천연기념물 제49호 향나무자생지를 비롯해 북쪽의 노인봉, 공암, 송곳산 등 아름다운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