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10대 비경' 울릉 대풍령 전망대 새명소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한국 10대 비경 지역인 울릉도 태하마을 대풍령 전망대가 새 명소로 부상했다. 그 동안 해도 마을에서 대풍령까지는 경사가 심해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웠으나 최근 이곳을 연결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이 설치되면서 전망대를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는 것.

특히 전망대는 주변에 100년 이상 된 후박나무 군락지가 있고, 해안절벽의 천연기념물 제49호 향나무자생지를 비롯해 북쪽의 노인봉, 공암, 송곳산 등 아름다운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