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7월까지 2차 에코혁신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이 달부터 내년 7월까지 2차년도 지역에코혁신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에코혁신사업은 제조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 등을 통해 제조원가를 줄이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지역에코혁신사업에는 2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생산공정 진단과 공정 개선을 위한 각종 테스트 실시, 청정기술의 적용 등을 추진하게 된다.

지식경제부와 대구시, 참여 기업 등은 올해 5억7천만원을 비롯해 2012년까지 모두 28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역에코혁신사업에 투입한다.

시는 2차년도 지역에코혁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이벤트를 13일 오후 달서구 세인트웨스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벤트에는 지식경제부,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지자체(대구, 부산, 인천) 관계자, 20개 대상기업의 CEO와 실무담당자 그리고 컨설턴터가 참여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