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18일 살인 및 사체유기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를 신속하게 해결한 우수 경찰관들을 표창했다.
지역형사팀 황재준 경사는 지난달 16일 발생한 살인·사체유기 피의자를 세차장 등을 돌며 철저히 추적, 사건을 조기에 마무리지은 공로로 경북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같은 팀 조정묵 경사도 경찰을 사칭해 농촌지역 노인들로부터 목걸이 등을 훔친 사건 피의자를 붙잡아 경북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지보지구대 권오갑 경사는 유사휘발유 제조·판매업체 적발, 예천지구대 이우성 경장은 2/4분기 외근 성적 1위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용삼 예천경찰서장은 "경찰관이 노력해야 지역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다"며 지속적 범죄예방활동으로 지역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