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국토부 공모 공공시설 디자인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근현대사 도시건축박물관 건립사업'이 국토해양부가 공모한 공공시설 디자인 시범사업에서 대상을 차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공공시설 디자인 시범사업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영주 근·현대사 도시건축박물관은 '과거의 흔적을 미래의 장소로'라는 주제로 기존 관사골(왼쪽 사진)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근대건축물에 도시건축 역사자료를 전시하고,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교육·문화 커뮤니티 공간(오른쪽 사진)으로 활용하도록 디자인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주시는 이 사업을 거점확산형 도시주거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연계해 시행, 도시 디자인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