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동철 경상공고 교사 '우수지도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동철(55) 경상공고 교사가 기능인력 양성에 헌신해 온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우수지도자'에 19일 선정됐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우수지도자는 이번에 전국에서 7명이 선정됐다.

차 교사는 1978년부터 경상공고에서 근무하며 6명의 제자들을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로 키우는 등 30년 동안 수많은 기능인 제자를 길러냈다. 창호 부문이 강한 경상공고는 차 교사의 지도로 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3개와 대구기능경기대회 48명의 수상자 등 창호, 장식미술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차 교사는 "기능인의 길이 힘들어 젊은이들이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며 "기능인의 길이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도록 사회적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