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농협(조합장 조명래)은 외국환업무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기관으로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외국환업무가 개시됐다고 서대구농협은 설명했다.
외국통화(여행자수표 포함) 매매가 가능하며 환전이 가능한 통화는 달러, 엔화, 유로화, 위엔화 등 4가지다. 연말쯤엔 모든 통화 취급이 가능해질 전망.
서대구농협은 "외국환업무를 취급하게 됨으로써 조합원 및 지역 주민에게 훨씬 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053)559-120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