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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초교 내년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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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초교가 내년으로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이 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정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6일 서울 장충동 소재 서울클럽 지리산홀에서 안동초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모임을 갖고 내년으로 예정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준비와 기념사업추진 계획 등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기념사업을 준비해 온 전 국회의원 김길홍 안동사랑운동본부 이사장이 기념행사 계획과 사업개요 등을 원로 동문과 총동창회 임원들에게 설명하고 기념사업과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011-253-5327.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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