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초교 내년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초교가 내년으로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이 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정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6일 서울 장충동 소재 서울클럽 지리산홀에서 안동초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모임을 갖고 내년으로 예정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준비와 기념사업추진 계획 등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기념사업을 준비해 온 전 국회의원 김길홍 안동사랑운동본부 이사장이 기념행사 계획과 사업개요 등을 원로 동문과 총동창회 임원들에게 설명하고 기념사업과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011-253-5327.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