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구상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구구상회화 대작전이 9월 1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지역 구상회화의 위치를 재조명하고 구상회화가 나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다. 특히 소품과 함께 선보일 150~200호 대작들은 미술의 본질적인 요소인 구상력의 진수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섭'김대연'김병수'김성석'김성진'모기홍'박성열'박종경'손성국'안정환'안창표'양성훈'예진우'이용학'이원희'장이규'전재경'한창현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는 54점의 작품이 걸린다. 문의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우리 결혼합니다]김민광·이민정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