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구상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구구상회화 대작전이 9월 1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지역 구상회화의 위치를 재조명하고 구상회화가 나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다. 특히 소품과 함께 선보일 150~200호 대작들은 미술의 본질적인 요소인 구상력의 진수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섭'김대연'김병수'김성석'김성진'모기홍'박성열'박종경'손성국'안정환'안창표'양성훈'예진우'이용학'이원희'장이규'전재경'한창현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는 54점의 작품이 걸린다. 문의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