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구상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구구상회화 대작전이 9월 1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지역 구상회화의 위치를 재조명하고 구상회화가 나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다. 특히 소품과 함께 선보일 150~200호 대작들은 미술의 본질적인 요소인 구상력의 진수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섭'김대연'김병수'김성석'김성진'모기홍'박성열'박종경'손성국'안정환'안창표'양성훈'예진우'이용학'이원희'장이규'전재경'한창현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는 54점의 작품이 걸린다. 문의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