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일반인 대상 TESOL 과정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 외국어교육원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어교사양성과정(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TESOL)을 개설, 오는 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TESOL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사 양성 과정. 영진전문대학은 캐나다 뉴브런스윅 주립대의 커리큘럼과 교재를 도입해 듣기와 말하기, 쓰기, 읽기의 3단계로 진행하며, 원어민 교수를 초빙해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 지역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이 과정을 운영했었다.

이번 일반인 대상 TESOL 과정은 초·중·고 교사, 학원 영어강사,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 TESOL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전형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 뒤 오는 29일부터 주5일 주·야반과 주3일 주·야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료자에겐 영진전문대학과 뉴브런스윅 주립대의 공동 명의 수료증이 주어진다.

학교 측은 오는 6일 오전 11시 대학 정보관에서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 문의 053)940-5190.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