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車 대구서비스센터, 청송직업교도소에 실습용 차량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대구 서비스센터(소장 김학모)는 지난달 28일 청송직업훈련교도소를 찾아 1천900만원 상당의 현대 스타렉스 승합차를 실습용으로 기증(사진)했다.

청송직업훈련교도소는 2006년 청송감호소의 기능전환을 위해 2년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 짓고 전문 직업훈련 교도소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현재 자동차, 이·미용, 제과·제빵 등 10개 분야에 350여명의 수용자들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으며, 자동차 분야에서는 현재 60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이병해 청송직업훈련교도소장은 "직업훈련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이번 차량 기증이 크게 기여할 것"이라 했다.

이에 대해 김학모 소장은 "청송직업훈련교도소 수용자들의 직업훈련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