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4일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수출기업 인터넷 인증사업(Web Seal)'의 2차 인증 대상으로 26개 업체를 선정했다.
수출기업인터넷 인증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작년 11월 전국서 처음 실시, 선정 업체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무역거래에서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다.
작년 11월 22개사를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 26개사를 지정함에 따라 수출기업 인터넷 인증을 받은 업체는 모두 48개로 늘어났다.
인증마크를 받은 업체는 해외 시장개척활동에 우선 참가하거나 업체당 500만원의 수출보험료와 환율변동보험료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시 등은 오는 11월 3차 수출기업 인증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문의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정보팀(053-752-3137).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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