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장려와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전시회 '베이비 페어(Baby Fair 2008·임신 출산 육아 교육용품 전시회)'가 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80개 육아용품 관련 업체가 부르 200개를 마련해 태교와 출산, 영유아 용품과 식품, 학습기자재등을 소개한다.
주요 참가업체는 미국 승용완구 전문브랜드 '라디오플라이어' 와 국내 첫 땅콩기저귀 생산 업체인 '무루앤타미타브' , 산후 도우미 파견 전문회사 '팜사랑어머니회' , 이스라엘 교육개발업체 '오르다' , 교육문화 기업 '웅진씽크빅' , 소아 아토피 치료 브랜드 '씨에이팜' 등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동영상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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