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을 설치·운영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수성2가 본점 8층에 설치된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은 3명의 중소기업 전문 은행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대출, 외환, 파생상품 등과 관련한 금융애로사항에 대해 상담해준다.
또 워크아웃 등 기업개선지원 제도 및 회사운영관련 사항도 조언해줄 계획이다. 053)740-2305.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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