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을 설치·운영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수성2가 본점 8층에 설치된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은 3명의 중소기업 전문 은행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대출, 외환, 파생상품 등과 관련한 금융애로사항에 대해 상담해준다.
또 워크아웃 등 기업개선지원 제도 및 회사운영관련 사항도 조언해줄 계획이다. 053)740-2305.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