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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꿈나무 자매에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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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과 안동병원 사회사업단(단장 권부옥)은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육상 꿈나무' 하재랑(안동여중 1)·재은(서후초 6) 자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강 이사장 등은 20일 안동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자매의 아버지 병실을 찾아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지역을 빛낸 두 자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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