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상 꿈나무 자매에 후원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과 안동병원 사회사업단(단장 권부옥)은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육상 꿈나무' 하재랑(안동여중 1)·재은(서후초 6) 자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강 이사장 등은 20일 안동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자매의 아버지 병실을 찾아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지역을 빛낸 두 자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