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구는 다음달부터 중구 내 공동주택 57곳에 대해 납부필증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 방식을 개선한다. 각 공동주택이 납부필증을 구입해 전용용기에 부착한 뒤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구청에서 확인한 뒤 수거하는 방식이다. 납부필증은 120ℓ짜리 용기 기준으로 2천510원이다. 구청 측은 종량제 시행을 통해 각 가구에 정액으로 일괄 청구하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 부담을 덜고 쓰레기양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