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고 진재왕 전국양궁선수권 예선 1위로 64강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의 진재왕과 대구 중구청의 이동욱이 각각 예선 1위와 5위로 제40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본선 64강에 올랐다.

24일 경북 예천의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진재왕은 50m 거리별 경기에서 344점으로 1위를 차지, 전체 1천368점으로 1위에 올라 개인전 본선 64강에 진출했다.

이동욱도 전체 5위(1천359점)로 개인전 본선에 나아갔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