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독자 여러분들의 사진을 기다립니다. 일상의 모습이나 사건·사고현장, 아름다운 자연, 가족의 모습 어떤 것이라도 가능합니다.
응모된 사진 중 우수작품은 신문에 게재되며, 게재된 사진중 매월 말 자체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뽑습니다. 수상자 2명에게는 니콘디지털 카메라(30만원과 25만원 상당)를 각각 상품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접수처 : 매일신문 홈페이지(www.imaeil.com) 독자사진 코너
문 의 : 매일신문 홈페이지, 매일신문사 사진부(053-255-8393)
협 찬 : 니콘 이미징코리아
* 9월 독자사진은 정승욱(대구 북구 읍내동)씨 '금강산도 식후경'이 최우수작에, 지태기(대구 달서구 용산동 동서우방아파트)씨의 '독도는 우리땅'이 우수작에 선정되었습니다. 당선자는 매일신문사 사진부(053-255-8393)로 문의 후 상품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수령시 본인 주민등록등본 1부 제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