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 금융과 통신 융합 홈ATM서비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차동구)는 최근 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 안방에서 집 전화기를 통해 금융업무를 처리하는 신개념 홈ATM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KT의 인터넷전화(영상통화 가능)를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로 잔액조회, 계좌이체, 신한카드 현금서비스 이체, 하이패스 충전 및 홈쇼핑 결제 등의 기능을 한다.

현금 인출을 제외한 모든 은행 ATM 서비스를 집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현금IC카드 소지 고객은 누구나 별도의 서비스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 KT 영상인터넷전화기에 보안 기능을 탑재, 카드 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성을 강화했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홈ATM 서비스 출시와 함께 KT의 영상 인터넷전화 국내통화요금을 20% 할인해주는 한편 신한은행의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등의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차동구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고객이 직접 움직이는 수고를 덜어주도록 은행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053)425-262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