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대구시민야구장에서 1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3~5차전 시구자를 확정했다.
19일 3차전 시구자는 독도경비대장 김병현 경위. 삼성은 '독도의 달'인 10월을 맞아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고심 끝에 김 경위를 시구자로 택했다. 애국가는 테너 박영식 교수가 맡는다. 20일 4차전에서는 삼성 구단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홍식씨, 21일 5차전에서는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이 시구를 할 예정. 20, 21일 애국가는 테너 백용진 교수와 이영석 대백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각각 부른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