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장학회(이사장 이종진 달성군수)는 체육특기자 28명을 비롯해 지역 고교생 44명, 대학생 134명 등 모두 206명에게 1억9천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오는 23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달성장학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특기생 28명에게 1천400만원(1인당 50만원), 고교생 44명에게 2천765만원(1학기 등록금), 대학생 134명에게 1억5천40만원(2, 3년제 100만원, 4년제 150만원)을 지급기로 의결했다. 또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간 500만원을 지급하는 4년간 특별 장학생을 선발, 내년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달성군 내 장학회는 43억원 규모의 달성장학회를 비롯, 금맥장학회(20억원), 이우장학회(20억원), 재경달성향우회(7억원)와 설립 중인 읍·면 장학재단(60여억원) 등에 모두 150여억원의 장학금이 있어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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