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6회 의용소방상' 대상에 여명순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명순 대구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제16회 의용소방상' 대상을 수상했다. 여 대장은 31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불조심 캠페인 등 각종 소방홍보활동을 통해 시민 소방안전의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 대장은 노숙자 무료급식, 복지시설방문봉사, 불우이웃돕기 등에 헌신해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황금기름창고주유소 위험물안전관리자 김태훈 대표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대구 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이복순 부대장이 장려상인 소방방재청장상을, 흥구석유㈜ 만촌주유소 위험물안전관리자 최대현 소장이 격려상인 한국소방안전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0시 충남 천안에 있는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