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2일 수성구 신매동 시지효성백년가약 상가 1층에 사월역지점(지점장 김무기)을 개점(사진)했다.
사월역지점은 지역 내 주민들의 고급 금융서비스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2실)을 갖추고 은행 내 업무능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비롯한 금융상담사(FA)와 우수 직원들을 배치했다.
또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첨단 자동화기기 3대(ATM 2대·CD기 1대)를 설치해 신속한 금융서비스도 한다. 053)794-8672~4.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