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9회 경상전' 1일 대구시민야구장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와 상원고(옛 대구상고)간 친선전인 제9회 경상전이 1일 열린다.

경상전은 대구 야구의 전통 명문인 경북고와 상원고의 친선 야구 교류전으로 1975년 5회 대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대구 야구 붐 조성을 위해 2005년 다시 이어진 대회. 오후 2시부터 펼쳐질 OB전에는 배대웅, 성준, 최무영(이상 경북고 출신), 오대석, 양일환(이상 상원고 출신) 등 왕년의 스타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에서는 경북고 출신인 류중일 코치, 배영수, 정홍준과 상원고 출신인 전병호 코치, 양준혁, 조현근, 우동균이 참가한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에 대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가장 국민적 수용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재영솔루텍이 상반기 실적 개선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9% 증가한 107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14일 재상고 기한을 맞이하며, 양측이 재상고하지 않을 경우 최 회장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