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EXCO 확장·서울 꿈의 숲 공사 수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이 대구 엑스코 확장공사와 서울 꿈의 숲 조성공사를 잇따라 수주했다.

화성산업은 삼성물산(주) 및 SD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총 사업비 862억원에 연면적 5만4천924㎡, 지상 5층 규모의 대구엑스코 확장공사(왼쪽)의 공동시공사로 지난달 30일 선정됐다. 지난 2000년 준공된 현 엑스코 본관건물 공사도 화성이 시공을 맡았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컨벤션, 오디토리움 등 전문시설 확충을 위한 이번 공사에서도 최선을 다한 시공으로 세계적 명품 전시관을 짓겠다"고 밝혔다.

또 같은날 조달청이 발주한 452억원 규모의 '북서울 꿈의 숲 조성공사'의 주간 시공사로 선정됐다.

'북서울 꿈의 숲 조성공사'는 화성산업(지분 50%)을 대표사로 극동건설(주)(30%) 등이 참여하며 서울시 강북구 옛 드림랜드 일대에 문화센터와 미술관 등을 짓게 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