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가을색 물든 '안동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호를 한 눈으로 살필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게 될 '안동루'(安東樓) 주변이 울긋불긋한 가을색으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안동루는 지난 3일 현판식을 갖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이곳에 올라서면 길게 뻗어내린 낙동강 물줄기와 월영교·월영공원, 민속촌 등 안동호를 끼고 조성된 공원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안동루는 지난 1월 5억8천만원을 들여 폭 5.4m, 길이 10.2m, 높이 12.7m 규모의 지상2층 전통양식의 건축물로 지어졌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