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선남농협과 벽진농협이 농협중앙회로부터 3/4분기 경제사업 우수조합으로 선정돼 각각 '500억 달성탑'과 '3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경제사업 달성탑'은 농산물유통의 중심인 산지 농협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300억', '500억', '700억', '1천억' 사업을 달성할 경우 시상한다.
한편 성주 수륜면 김안수·김미경(수륜면 수성리)씨 부부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생산 등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친환경 쌀 전업농 조직을 육성해 임차 농지를 포함, 26㏊에 지역 특성에 맞는 고품질 품종인 일품벼를 재배하고 있는 김씨 부부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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