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정보통신장비 유지보수업체인 세영정보통신㈜ 이세영 대표(왼쪽)는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단지 진흥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금남정밀기계 김완수 대표는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세영 대표는 구미클러스터추진단의 E&H 미니클러스터 회장과 구미산단 경영자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 간 결집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연구개발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로 국내에서 통용되는 고정식 및 이동통신 분야의 교환기, 전자통신장비 수리 시스템을 갖춘 유일한 회사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완수 대표는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구미기계금속협회를 구성, 회장 및 고문을 역임했으며 부산, 경기지역에서만 제작됐던 정밀금형 제작기술을 구미지역에서 자체 개발해 지역 금형산업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밑거름이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