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먹을거리의 안정성과 대책' 세미나 21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생물 건강·농협생명 융합형 인재양성사업단은 21일 오후 1시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사과센터 와성홀 3층에서 '우리 먹을거리의 안전성과 대책'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류태훈 박사의 'GMO 농산물 및 식품의 안전성' 발표를 시작으로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용구 교수의 '차의 안전성과 우리나라 차 산업의 발전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최지현 박사의 '수입농식품의 안전성 확보 방안' 순으로 진행된다. 먹을거리에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053)950-51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