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 큰' 고교생…같은 반 친구 집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28일 친구 몰래 아파트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친구 집을 턴 혐의로 고교생 S(15)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S군 등은 27일 오후 4시 30분쯤 같은 반 친구인 남구 대명동 K군의 집에 들어가 진주목걸이와 귀금속, 유명메이커 운동화 등 2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K군 집에 자주 놀러가면서 비밀번호를 자연스레 알게됐다"며 "용돈이 궁해 벌인 일"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