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관광개발공사, 13일 연극 '서툰 사람들'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오는 13일 오후 4시와 7시 보문관광단지 육부촌 대강당에서 연극 '서툰 사람들'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1시간 40분가량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겁 많은 도둑과 용감한 집주인의 하룻밤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는 '서툰 사람들'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장진 감독의 작품으로 서울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경주·최윤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에 대해 각 군의 전문성과 전통이 훼손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고, 나경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 신천4동 일대는 신세계백화점과 동대구터미널 주변의 활성화로 젊은 층이 몰리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인...
오는 10월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개청할 예정이지만, 청사와 인력 확보 등 핵심 요소의 미비로 졸속 출범이라는 비판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