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덤에 있던 시신?"…전북 한 공사장서 백골 시신 발견, 경찰 신원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전북 익산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12시쯤 익산시 여산면 두여리의 한 공사장 인근 공터에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공터에서 측량 작업을 하던 공사장 관계자들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공터 인근 야산에는 주인이 확인되지 않은 무덤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신원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무덤에 있던 시신이 빗물에 유실돼 떠밀려 온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전 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한 것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비판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홍 전...
코스피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카카오는 주가 부진으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카카오는 AI 기반의...
부산 연제구의 연제고분축제에서 노점에서 포장된 순대를 비닐 봉지째 어묵 국물에 넣어 데우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공개되면서 위생 문제가 제기되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