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밴드의 '열정적인 무대'가 대구를 찾아온다.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록 콘서트'로 관객을 맞는다. 올해로 결성 10년째를 맞은 윤도현 밴드는 베이스 박태희를 필두로 드럼 김진원, 기타 허준 등 총 4명의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 한국 록음악을 이끌어왔다. 특히 평양 특별공연과 유럽 4개국 투어공연, 미국 공연 등을 통해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선 보컬 윤도현의 감미롭고 때론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공연안내=14일 오후 7시 30분/대구컨벤션센터(엑스코)/8만8천~6만6천원/1644-4665.
정현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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