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도현 밴드 대구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도현 밴드의 '열정적인 무대'가 대구를 찾아온다.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록 콘서트'로 관객을 맞는다. 올해로 결성 10년째를 맞은 윤도현 밴드는 베이스 박태희를 필두로 드럼 김진원, 기타 허준 등 총 4명의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 한국 록음악을 이끌어왔다. 특히 평양 특별공연과 유럽 4개국 투어공연, 미국 공연 등을 통해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선 보컬 윤도현의 감미롭고 때론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공연안내=14일 오후 7시 30분/대구컨벤션센터(엑스코)/8만8천~6만6천원/1644-4665.

정현미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