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도현 밴드 대구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도현 밴드의 '열정적인 무대'가 대구를 찾아온다.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록 콘서트'로 관객을 맞는다. 올해로 결성 10년째를 맞은 윤도현 밴드는 베이스 박태희를 필두로 드럼 김진원, 기타 허준 등 총 4명의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 한국 록음악을 이끌어왔다. 특히 평양 특별공연과 유럽 4개국 투어공연, 미국 공연 등을 통해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선 보컬 윤도현의 감미롭고 때론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공연안내=14일 오후 7시 30분/대구컨벤션센터(엑스코)/8만8천~6만6천원/1644-4665.

정현미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