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재섭 前대표, 전북대서 명예 박사학위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가 4일 오전 전북대학교에서 명예 수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 전 대표는 대표 재직 때인 2006년 12월 전북 지역의 소 브루셀라 피해 농가를 방문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북대에 '인수(人獸)공통 전염병 연구소' 설립을 약속했고, 곧바로 2007년 예산에 연구소 설립을 위한 연구 용역비 10억원을 확보해줬다.

이에 전북대는 2007년 12월 연구소를 개소했고, 연구소 설립과 운영을 위한 600억원의 예산 가운데 152억원이 올해 지원됐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