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체고 손종대·김유락, 전국 중고복싱 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체고(교장 최종억)의 손종대와 김유락이 '제41회 전국 중고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0일부터 16일까지 전남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60㎏급에 출전한 손종대와 69㎏급 김유락(이상 3학년)이 우승을 차지했고 이들 둘 덕분에 대구체고는 종합 1위에 올랐다. 또 대구체고 류지윤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