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발 배영수 부진…삼성, LG에 3-8 패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영수의 부진이 이어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 배영수가 4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8피안타 7실점(6자책점)으로 난조를 보이는 바람에 3대8로 패했다. 타선은 LG보다 1개 더 많은 11안타를 치고 볼넷도 5개를 얻어냈지만 다득점에 실패했다.

아직 시속 150㎞를 넘나들던 예전의 구속을 회복하지 못한 배영수는 2회초 볼넷 1개와 안타 5개를 내주며 5실점하는 등 상대 타선을 압도하지 못해 우려를 자아냈다. 비록 다득점에는 실패했으나 김상수가 5타수 2안타, 진갑용이 3타수 2안타, 김재걸이 3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리는 등 타선이 안타 11개를 때려낸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