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새마을회(회장 김하영)는 11일 군위읍 동부리에서 박영언 군위군수와 박운표 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기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위군 새마을회관은 595㎡ 터에 연면적 850.76㎡, 지상 3층 규모로 올 연말까지 건립되며 사무실과 새마을문고 및 소회의실, 대회의실, 다목적 공간 등을 갖추게 된다.
김하영 회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군 관계자들과 새마을회 자체 기금 조성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관 기공식을 계기로 더욱 단합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언 군수는 "새마을 가족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이 준공되면 새마을 지도자들의 화합과 단결은 물론 지역 사회 봉사단체로서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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