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젖소의 우유를 짜 봐요.'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16일과 17일 대구 대봉교 아래 신천둔치 생활체육광장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를 마련한다. 우유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이뤄지는 이 행사는 목장에 가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도심으로 옮겨,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젖소와 우유의 제조 과정 등을 알아보는 우유 교실, 생후 2, 3개월 된 송아지에게 우유 먹이기, 소에게 건초 주기, 젖소 우유 짜보기,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우유와 관련된 전시와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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