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월드컵대표팀에 축전 보내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7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물리치고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한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7회 연속 본선 진출은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6번째 기록으로,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무한한 자긍심을 불어넣어준 대표팀에게 거듭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치하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