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이병무)는 10일 대구 제이스 호텔에서 관세리스크 관리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관세법 및 외환거래법, FTA 세율적용 위반 등으로 관세추징 등의 피해를 입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최근 원스톱 통관, FTA 활성화 등으로 인해 관세청의 업무가 사후적 심사로 전환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과세가격 누락으로 인한 관세포탈 및 원산지 위반, 외환거래 신고누락 등으로 처벌받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대응방법 등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열린다"고 말했다. 문의 053)753-7531.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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