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금 수천만원 횡령…前 어촌계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9일 수천만원의 어촌계 공금을 생활비와 사업자금 등으로 횡령한 혐의로 포항 동해면 전 어촌계장 A(36)씨를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9월부터 최근까지 어촌계장으로 일하면서 어촌계 공금통장에 입금돼 있던 구획어업권 매도금 2천700만원과 어획물 입찰금 2천만원 및 예금이자 등 어촌계 수익금 5천400만원을 23차례에 걸쳐 수시로 빼내 개인 생활비와 사업자금 등으로 부정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