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지초교 김성우군, 평등어린이 명함만들기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지초등학교(교장 홍경희) 4학년 김성우군이 여성부 어린이 홈페이지(http://kids.moge.go.kr) '평등 어린이 세상'을 통해 실시한 명함 만들기 이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여성부가 매년 어린이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키워가고, 자신의 꿈을 표현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국에서 1천3백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김군의 명함(사진)에는 '악어가 사는 치과'라는 자신의 병원이름과 '우리치과에는 귀여운 악어가 살아요. 선생님은 악어새처럼 악어의 이빨을 깨끗하게 만들지요.'라는 소개글이 실려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