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호영 의원 당법률지원단장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9일 당 법률지원단장에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을)을 내정했다. 법률지원단은 당 소속 의원들의 선거법 위반 사건 등을 법률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 의원은 "핵심 당직은 아니지만 주요 당직자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며 "법률가로서 선거법이나 박연차 사건 등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박종희, 안형환 의원 등을 측면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