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한성 의원,'새집증후군 예방' 입법 토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한성 한나라당 의원(문경·예천)은 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새집증후군 예방 및 친환경 목재 의무화 입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신축 주택의 건축 재료 또는 새 가구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 유해 화학물질을 규제해 실내 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입법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