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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새집증후군 예방' 입법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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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한나라당 의원(문경·예천)은 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새집증후군 예방 및 친환경 목재 의무화 입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신축 주택의 건축 재료 또는 새 가구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 유해 화학물질을 규제해 실내 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입법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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