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署,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서장 오동석)는 21일 경찰서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직거래 장터는 지난달 31일에 이어 마련한 것으로 경찰서 직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400여만원어치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이날 장터에는 예천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사과, 배, 인삼, 고구마, 호두, 참기름 등 추석선물을 일반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날 경찰발전위원회, 보안협력위원회, 전의경어머니회, 예천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경찰관련 협력단체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성황을 이루었다.

오동석 서장은 "추석을 앞두고 판매가 부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열어 지역농민에게 보탬이되도록 할 것"이라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