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포항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 해도동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법인이 결정됐다.

시는 최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10월부터 2012년까지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 장효원)를 선정해 의결했다.

시는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가 지난 9년간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운영하면서 각 분야별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등 장애인복지사업을 원만하게 추진, 중앙부서 평가기관의 평가실적이 우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상담, 재활사업, 의료 및 직업재활, 정보화교육, 이동목욕사업, 부설기관인 사랑의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1일 평균 이용장애인은 350여명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