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해도동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법인이 결정됐다.
시는 최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10월부터 2012년까지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 장효원)를 선정해 의결했다.
시는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가 지난 9년간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운영하면서 각 분야별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등 장애인복지사업을 원만하게 추진, 중앙부서 평가기관의 평가실적이 우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상담, 재활사업, 의료 및 직업재활, 정보화교육, 이동목욕사업, 부설기관인 사랑의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1일 평균 이용장애인은 350여명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