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꾸며진 시범가로를 조성한다.
도는 내년 20억원을 들여 각 시·군지역 신청을 받은 지역 중 심의를 거쳐 2개 지역에 대해 '옥외광고물 시범가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도심 상가 밀집지역, 다중집합장소, 자발적 주민참여 지역 등이다. 내년 3월까지 기본계획 확정, 5월까지 시·군 신청 접수 및 사업대상지 선정 등을 거쳐 12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또 이 사업을 2011년부터 도내 23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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