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내버스 외부 디자인 28일까지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버스 외부 디자인이 새롭게 바뀐다.

대구시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된 3개 안에 대해 28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안을 결정한다. 현재의 시내버스 외부 디자인은 2001년과 2002년에 선정된 것으로 내년부터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전까지 새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된다.

시 관계자는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채택해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내버스 이용률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