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병무청 징병검사장 화장실이 최근 열린 '제11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중앙행정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동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징병검사장 화장실은 쾌적한 환경뿐만 아니라 컨베이어와 로봇을 이용한 '첨단 소변검사 자동화시스템'을 적용해 채뇨용기를 자동으로 수거하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징병검사장에는 연간 3만6천여명의 수검 대상자들이 신체검사와 심리검사 등을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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