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에 오른 포항 스틸러스 환영행사가 13일 오후 포항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포항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축하행사에 참석한 파리아스 감독과 선수들은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청→오광장→육거리까지 소방차로 카퍼레이드를 벌인 후 박승호 포항시장, 김태만 스틸러스 사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인사들과 함께 포항역까지 가두행진을 했다.
포항역에서 열린 환영행사는 '2009 환희의 순간 골 모음'동영상과 연예인 축하공연,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