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휘발유 5억원어치 제조…3명 구속·13명 불구속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4일 부도가 난 공장에 유사 석유제품 생산 시설을 차려 놓고 유사 석유 50만ℓ(시가 5억원 상당)를 불법 제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K(3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이 제조해 보관 중인 유사석유 20만ℓ와 모터펌프 8대, 압축기 3대 등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0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달성 논공읍 상리공단 내 부도공장을 임대해 유사 석유를 희석용 알루미늄 캔에 주입하는 속칭 원캔 방식으로 유사 석유 50만ℓ를 제조, 대구경북 일대 유사석유 소매상에 유통시킨 협의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