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휘발유 5억원어치 제조…3명 구속·13명 불구속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4일 부도가 난 공장에 유사 석유제품 생산 시설을 차려 놓고 유사 석유 50만ℓ(시가 5억원 상당)를 불법 제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K(3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이 제조해 보관 중인 유사석유 20만ℓ와 모터펌프 8대, 압축기 3대 등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0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달성 논공읍 상리공단 내 부도공장을 임대해 유사 석유를 희석용 알루미늄 캔에 주입하는 속칭 원캔 방식으로 유사 석유 50만ℓ를 제조, 대구경북 일대 유사석유 소매상에 유통시킨 협의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